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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소방서, 폐기물 재활용공장 화재예방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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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협의체와 사전예방 지원방안 등 논의

영천소방서는 17일 경북지역에서 가장 많은 폐기물 재활용공장의 화재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 영천소방서 제공
영천소방서는 17일 경북지역에서 가장 많은 폐기물 재활용공장의 화재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 영천소방서 제공

경북 영천소방서(서장 박윤환)는 17일 폐기물 재활용공장 화재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사전예방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영천에는 폐기물 처리업체 118개가 있으며 경북 지역 1천59개 업체 중 11%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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