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트 간판 하지민, 세일 시드니 국제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요트 간판 하지민(30)이 2019 세일 시드니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0 도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하지민은 12일부터 1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레이저급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한요트협회는 "하지민은 세계랭킹 2위 핀 알렉산더(호주), 세계랭킹 9위 크리스 버나드(미국)를 꺾는 등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고 소개했다.

18일 귀국한 하지민은 국내서 훈련과 휴식을 취하다 2020 세일 멜버른 레가타 대회 참가를 위해 27일 호주로 출국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