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섭(67·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은 19일 "'국리민복', 오로지 국가 이익과 국민 행복이라는 사명 실현을 고민하고 대한민국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일하겠다"며 대구 달서갑 출마를 선언했다.
권 상임고문은 더불어 "진영논리에 가득 찬 정치싸움이 아니라 국민의 지갑에 현금을 채워주는 '사업보국'을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안한 경제, 사회, 국방, 외교가 정치에 거리를 둬왔던 저를 정치로 불러냈다"며 "진실한 품성과 도덕성을 갖춰 국민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 상임고문은 (주)희승 대표이사(경운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로 기업을 이끌면서 자유한국당 재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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