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섭(67·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은 19일 "'국리민복', 오로지 국가 이익과 국민 행복이라는 사명 실현을 고민하고 대한민국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일하겠다"며 대구 달서갑 출마를 선언했다.
권 상임고문은 더불어 "진영논리에 가득 찬 정치싸움이 아니라 국민의 지갑에 현금을 채워주는 '사업보국'을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안한 경제, 사회, 국방, 외교가 정치에 거리를 둬왔던 저를 정치로 불러냈다"며 "진실한 품성과 도덕성을 갖춰 국민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 상임고문은 (주)희승 대표이사(경운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로 기업을 이끌면서 자유한국당 재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