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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지적재조사 추진 최우수기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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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최영조)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산시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산시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산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소유자들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토지 경계를 설정하고 2013년부터 6개 지구 1천632필지를 사업기간 내 100% 완료했다. 면적증감에 따른 조정금 지급 61건 11억 2천500만원, 징수 61건 6억원을 했다.

특히 전국 첫 모범사례로 도로포장은 되었으나 '도로'로 지목변경이 되지 않아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국유지를 농지전용비 예산을 수립해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실제 현황에 맞게 지목변경을 완료하는 등 적극적 토지 행정을 펼쳤다.

한편 경산시는 2013년부터 하양 금락지구, 평산지구 등 7개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1천964필/135만1천㎡)했으며, 2020년 사업예산의 3배 증가로 진량 보인지구, 용성 도덕 1·2지구(1,천26필/64만3천㎡)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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