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원안위, 7천억원 들여 전면보수 했던 월성 원전 1호기에 끝내 사형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안위, 7천억원 들여 전면보수 했던 월성 원전 1호기에 끝내 사형선고, 해체 비용만 또 7천억원 들여야. 이쯤 되면 원전을 허무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허무는 일.

○…한국경제의 바로미터인 민간소비 증가율, 글로벌 금융위기 겪은 2009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부진. 나라 곳간 헐어 마구 나눠주는데 정작 국민 돈줄은 마르는 기막힌 역설.

○…올해 소매와 음식, 숙박 등 대구의 '100대 생활업종' 사업자수 지난해보다 더 큰 폭으로 늘어 11만4천22곳 달해. 그만큼 변변한 일자리가 없다는 뜻이렷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