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5시 45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 까치산역 인근 도로에서 건물 간판 작업 중이던 5톤 크레인이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등 장비 10대와 인력 40여명을 동원해 오전 7시 25분쯤 사고 처리를 완료했다. 크레인 작업대 부분이 고압전선에 걸리면서 작업 중이던 인부 2명이 고립됐으나 다행히 부상 없이 구조됐다.
구조 작업을 위한 전력 공급중단으로 서울 강서구 화곡동 일부지역의 정전은 복구됐으며, 양방면 전면통제됐던 화곡고가4거리 방면 강서로도 모두 통행이 재개됐다.
사고 처리를 완료한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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