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펭수가 시상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선 스타 PD와 예능 1인자의 조합으로 최근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MBC의 간판이 된 장수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라디오 스타', '복면가왕', '선을 넘는 녀석들', '전참시', '편애중계',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공부가 머니?' 등 수 많은 프로그램과 출연진들이 시상식 무대에 설 예정이다.
특히 이날 시상식은 '놀면 뭐하니?'를 통해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인기를 끈 유재석과 벌써 3년째 유력한 대상 후보로 꼽히고 있는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가 팽팽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EBS의 새로운 스타, 펭수가 MBC 연예대상의 시상자로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10살 펭귄 펭수는 스타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지구 반대편 남극에서 스위스를 거쳐 한국까지 바다를 헤엄쳐 온 EBS 연습생으로, 유튜브 시작 7개월여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그는 지상파 3사의 라디오를 섭렵하는가 하면, '마이리틀텔레비전' 등 각종 방송에서도 활발히 출연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펭수는 최근 다이어리부터 달력까지 굿즈 판매를 시작하자 실시간 검색어를 하루 종일 점령하기도 했다.
이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펭수가 MBC 시상식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19 MBC 방송연예대상'은 이날 오후 8시 45분부터 MBC와 WAVVE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