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사부일체' 신성록 합류 첫 방송…치어리딩 사부는 누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SBS
출처: SBS '집사부일체'

12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 합류한 신성록과 함께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의 치어리딩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녹화에서 멤버들은 사부를 만나기 위해 한 체육관에 모였다. 이때 사부의 정체를 추측하고 있는 멤버들에 치어리딩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공중을 가르는 고난도 치어리딩 공연을 감탄하고 지켜보던 멤버들은 "설마 이거 우리가 하는 거 아니지?"라며 걱정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걱정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직감한 멤버들은 "사부님 환영식일 거다", "우리 힘내라고 준비해주셨나 보다"라며 현실을 부정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의 미션은 국가대표 치어리딩 팀과 함께 치어리딩 무대를 꾸미는 것이었다. 멤버들은 이내 현실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본격 치어리딩에 도전했다.

단 1박 2일 동안 멤버들이 만들어내야 하는 치어리딩 공연은 어떤 것일지, 과연 사부는 누구일지 12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