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2020시즌 '레트로 스타일' 유니폼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스틸러스가 홈 경기장인 스틸야드 개장 30주년을 기념하며 디자인해 클래식함이 묻어나는 2020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전체 유니폼 모두 공통적으로 두툼한 느낌의 옷깃을 사용하고 선수명을 라운드로 표기하는 등 레트로 유니폼 특유의 복고풍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홈 유니폼은 역대 포항 홈 유니폼 중에서 최초로 흰색 옷깃을 사용하게 된다. 또 포항 전통의 '검정과 빨강'의 가로 스트라이프도 역대 리그 유니폼 중 가장 굵게 표현했다. 스틸야드 개장 30주년을 기념하는 요소도 다양하게 배치했다. 우측 팔 부분에는 자수로 새긴 30주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하였고 목 뒤편에는 기존에 표기해오던 문구인 'WE ARE STEELERS'를 대신해 올해 한정으로 'THIS IS STEELYARD'로 바꿔 넣어 기념의 의미를 더했다.

골키퍼 유니폼은 용광로에 녹아있는 검붉은 쇳물을 표현한 블랙 유니폼과 라벤더 느낌의 연보라 유니폼으로 나누어 디자인했다.

새롭게 출시될 유니폼은 2020 K리그1 포항 홈 개막전 당일 스틸야드에 위치한 팬샵 '철물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