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 "설 명절 큰 사건·사고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년대비 일평균 절도 17건→15건 줄어…교통사고도 31건→17건으로 감소

경북경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경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경찰청은 올해 설 명절 기간 큰 사건·사고 없이 안정된 치안을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을 종합치안활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치안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일평균 절도범죄는 17건에서 15건으로 줄었고, 성범죄 역시 2.2건에서 1.5건으로 감소했다. 교통사고는 31건에서 17건으로 대폭 줄었다.

경북경찰청은 이 기간 금융기관이나 편의점, 금은방 등 범죄 발생 우려 장소를 중심으로 경찰인력 1만2천326명을 집중 투입했다.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서도 재발 우려 가정을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했고, 형사 활동을 강화해 생활 주변 폭력 예방에 힘썼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경찰뿐 아니라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평온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