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장원용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장애인평생교육센터 건립을 공약했다.
장 예비후보는 27일 "학령기 이후 장애인이라면 장애영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대구시 전체 대비 중남구의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비율은 47%인 반면 주간보호시설은 25%에 불과하고 이 또한 단순 돌봄케어 기능에 머무는 소규모 시설이 대부분이다.
이와 관련해 그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평생교육 혜택이 제공되어야 한다"며 "5개 특수학교가 위치한 남구지역의 특수성을 살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장 예비후보는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치료지원시설 확충 ▷특수교육 전문인력 배치를 통한 맞춤식 복지 서비스 등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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