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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 박성민 동갑 예비후보 신종코로나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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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대구 동갑 예비후보
박성민 대구 동갑 예비후보

◆대구 동갑=박성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5일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박 예비후보는 "5일 현재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18명에 달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대구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많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있다. 특히 동구는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이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유동인구가 절대적으로 많다"고 지적했다.

이날 그는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에서 손 세정과 마스크 착용을 격려하는 캠페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을 직접 만났다.

박 예비후보는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은 연간 약 6천만 명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곳이며 신종코로나로부터 가장 취약한 조건이다"며 "이에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신종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영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을 지낸 박 예비후보는 만 27세로 이번 총선 대구 최연소 예비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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