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김위홍 달서을 예비후보 "공항 이전 전면 재검토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위홍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김위홍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대구 달서을=김위홍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공항 이전은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대구 경제는 긴급히 회복되어야 한다. 신공항 건설은 대구 경제의 미래와 삶의 질을 다루는 가장 중요한 결정"이라며 "대구 시민의 의사와 대구 경제의 유발 효과를 검토하여 대구 시민에게 가장 유익한 방향으로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의 융합으로 경력직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을 상호 보완해 인근 산업 단지를 미래형 산업으로 복원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마을과 문화를 회복시키기 위한 공약으로 ▷미래문화산업단지 조성 ▷건강보험공단 산하 신약개발 제약회사 유치 ▷취수원 이전 ▷산업단지 공해 방지 대책 수립 ▷상화로 정체구간 지하화 사업 신속 추진 등을 제시했다.

청구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김 예비후보는 의료보험조합에 입사해 대구지역 의료보험노동조합 초대위원장에 선출됐고 이후 우리복지시민연합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