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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 정우동 영천청도 예비후보 "농업과 농민을 실질적 경제주체로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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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운 영천·청도 만들기’ 3번째 공약...농민기본소득법 제정 및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추진 약속

정우동 예비후보
정우동 예비후보

◆영천청도=정우동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8일 "영천·청도에서도 농민수당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농민기본소득법 제정 및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추진으로 농업과 농민을 실질적 경제주체로 세우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완전히 새로운 영천·청도 만들기' 3번째 공약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농업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농민기본소득법과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농민이 안심하고 농업 생산활동에 참여해 농산물 수급균형 및 유통개선과 가격안정을 도모하면서 농민의 이익 보호를 꾀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천·청도가 농업 중심형 지역이라는 점과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체가 농민임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말로만이 아닌 실천적 행동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농업부문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역사에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열린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4·15 총선 영천·청도 선거구 공천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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