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대구 수성경찰서 형사들이 탐문 수사를 하며 연락이 닿지 않는 신천지 교회 교인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관할 지역 소재 파악 인원 42명 중 41명은 전화를 받아 코로나19와 관련된 신천지 교인과 접촉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대구 수성경찰서 형사들이 탐문 수사를 하며 연락이 닿지 않는 신천지 교회 교인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관할 지역 소재 파악 인원 42명 중 41명은 전화를 받아 코로나19와 관련된 신천지 교인과 접촉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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