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강대식 동을 예비후보 "마스크 판매에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 도입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대식 대구 동을 예비후보
강대식 대구 동을 예비후보

◆대구 동을=강대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4일 "2차 감염 위험이 높은 국민 줄세우기로 마스크 대란 불안감을 키우지 말고 공적 판매에 DUR(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을 도입하라"고 촉구했다.

강 예비후보는 "정부는 매일 앵무새처럼 '공적 판매 확대로 마스크 대란을 해소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지만 대구경북 시도민이 느끼는 좌절감과 분노는 극에 치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 해결의 열쇠는 마스크 공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 2차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몇 시간씩 줄을 설 수밖에 없는 현재의 마스크 구매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쉬운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DUR을 활용해 중복 구매를 막아야 된다"고 제안했다.

강 예비후보는 "DUR은 약국에서 특정 약을 조제받으면 다른 약국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어 중복 투약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라며 "DUR에 1인당 구매 수량을 등록하면 사재기를 할 수 없어 모든 국민들이 골고루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