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천219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5일에도 공적 마스크를 판매한다.
총 70만장으로, 전날(4일) 100만장에서는 30만장 줄었다. 단 전날을 제외한 앞서 하나로마트의 일일 평균 공급량(74만장)과는 비슷한 수준이다.
기존처럼 오후 2시부터 판매하며, 1인당 최대 5장까지, 1장당 1천100원 정도에 살 수 있다. 이는 제조업체 출고가격 그대로이다.
내일(5일)은 기존과 비슷한데 모레(6일)부터는 좀 달라지는 게 있다. 오전 9시 30분부터 마스크 구매를 위한 번호표를 배부키로 한 것.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특정 고객이 반복 구매하는 것을 막는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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