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O 10개 구단 선수단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확산 대응…사인·사진 요청 당분간 자제 부탁

KBO의
KBO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안내문. KBO 제공

KBO가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예방 수칙 일환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제안하고 나섰다.

6일 KBO는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확진자가 6천명을 넘어서고 시범경기가 취소되는 등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KBO리그 10개 구단은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팬 여러분과 선수단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당분간 선수와 대면 만남, 사인 및 사진 요청, 선물 전달, 선수단 동선 근거리 접촉 등을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10개 구단 선수단은 코로나19의 확산이 진정된 이후 팬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가 더욱 성실히 팬서비스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 KBO 리그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힘든 시기 이겨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삼성라이온즈 역시 구단 SNS를 통해 해당 캠페인을 게재하고 적극 알려나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