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코로나19 치료 '최일선' 전사들...'고군분투' 대구동산병원 의료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코로나19' 감염 사태 극복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자원봉사 의료진이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6일 오후 대구 중구 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레벨D 방호복으로 무장하고 근무에 투입되는 의료진과 마스크와 방호복을 서로 점검해주는 모습 등이 아름다워 보인다. 한 의료진 관계자는 "하루 속히 코로나19 사태가 종식 되길 바라며, 확진자들이 완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