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골퍼 배상문, 코로나19 성금 3천500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배상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 3천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9일 밝혔다. 사진은 프로골퍼 배상문. 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배상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 3천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9일 밝혔다. 사진은 프로골퍼 배상문. 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배상문(34)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 3천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

배상문은 9일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비록 고국에서 떨어져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제 고향 대구의 어려움에 부닥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은 사회보호시설 폐쇄로 고통받는 대구·경북지역의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한 물품 키트 제작과 배포에 주로 사용할 계획"이며 "피해 극복을 위해 수고하는 의료진에 도시락과 마스크 등 물품 지원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