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19]'해킹' 신천지 교인 명단 유출 사건 강제수사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검찰, 유포자 찾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 청구

연합뉴스 DB
연합뉴스 DB

신천지 교인 명단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유포자를 찾기 위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8일 한 인터넷 사이트에 '신천지 명단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신천지 신도 명단이 담긴 파일로 연결되는 링크가 올라왔다. 해당 명단은 얼마전 신천지 홈페이지가 해킹되면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인터넷에 올라온 신도 명단이 실제 신도 명단과 일치하다는 걸 확인한 신천지 측이 대구경찰청에 피해를 알렸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검찰 관계자는 "홈페이지 해킹 사건에 대해서는 경기남부경찰청이 수사 중이며 명단 유출에 관해선 피의자를 특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