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청(청장 박신한)은 청소년과 전 국민의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2020년 보훈영상대전 공모전을 연다.
공모 대상은 보훈 역사를 주제로 한 사진과 동영상, 포스터, 카드뉴스, 디자인 등 시각적 작품이다. 6·25전쟁 70주년과 관련된 역사 스토리, 지역 현충시설 탐방 현장, 각종 보훈행사 활동 등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청소년을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기한은 5월 8일이다. 대상 2명에게는 대구시장상과 상금 50만원을, 최우수상 4명에게는 대구시교육감상과 상금 30만원 등 총 12팀에게 상이 주어진다.
박신한 대구보훈청장은 "올해는 청산리‧봉오동 전투 전승 100주년, 6‧25전쟁 70주년, 2‧28민주운동 60주년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해"라며 "코로나19로 나라가 위기에 처한 이때, 보훈영상대전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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