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도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씩씩하게 다짐하는 엄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나누면 행복' 4월 2일 0시 35분

MBC TV '나누면 행복'이 2일 0시 35분에 방송된다.

10여 년 전, 캄보디아에서 온 톡타비(37) 씨는 남편의 폭행에 도망치듯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왔다. 홀로 어린 두 남매를 지켜야 하는 엄마는 공장에서 야간 일을 하고 있다.

엄마가 일을 나가고 나면 어서 아침이 오길 기다리며 잠이 드는 두 아이들. 밤마다 아이들만 남겨두고 일을 나서기 불안하지만 몇 년 전부터 아픈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에 다니느라 일자리를 잃었다.

아이들을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해야만 했고 야간 근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지였다.

최근에는 아이들을 위해 좁고 벌레도 많던 방 한 칸에서 보증금도 월세도 비싼 집으로 이사를 했다. 엄마는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