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시철도 코로나 차단, 한 칸 띄워 앉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철도공사 캠페인…전동차 바닥에 스티커 부착

3일 대구도시철도1호선 전동차 바닥에
3일 대구도시철도1호선 전동차 바닥에 "사회적 거리 두기, 한 칸 띄워 앉기!" 메시지가 붙어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대구도시철도1호선 전동차 바닥에
3일 대구도시철도1호선 전동차 바닥에 "사회적 거리 두기, 한 칸 띄워 앉기!" 메시지가 붙어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일 대구도시철도1호선 전동차 바닥에
3일 대구도시철도1호선 전동차 바닥에 "사회적 거리 두기, 한 칸 띄워 앉기!" 메시지가 붙어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돕고자 3일부터 이용객들을 상대로 '좌석 한 칸 띄워 앉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대책에 맞춰 기존 6명이 앉을 수 있는 전동차 좌석에 3명만 앉도록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 바닥에 이용객들이 알기 쉽도록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다소 불편한 점이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는 취지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