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전국 처음 사료작물 봄가뭄 대비 용수공급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년 보다 보름 앞당긴 3월 25일 용수공급 개시로 사료작물 봄 가뭄 걱정 끝  

경상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은
경상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은 '사료작물 봄 가뭄 대비 조기 용수공급 업무협약'을 이달 17일 체결했다. 구미시 제공

경상북도(축산정책과장 이희주)와 구미시(선산출장소장 유익수),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권택한),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경제부본부장 손진혁),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영호) 등 5개 기관은 17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사료작물 봄 가뭄 대비 조기 용수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농업용수는 벼농사용이나, 반복되는 사료작물의 봄 가뭄 피해를 막기 위해 매년 4월 10일 이후 못자리 용수공급 시기보다 보름 앞당긴 3월 25일 용수공급을 개시했다.

구미시에서 재배되는 사료작물은 2천214㏊이고, 이 중 동계 사료작물인 이탈리안라이그라스 등이 1천811㏊, 하계 사료작물인 옥수수 등이 403㏊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