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가에 쌓인 폐지 더미에서 불, 방화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근 차량 2대 피해 입히고 6분 만에 꺼져

22일 오후 10시 31분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변에 쌓인 폐지에서 불이 나 인접해 있던 1톤 포터 차량 뒷문과 포드 승용차 뒷범퍼가 열기에 손상된 모습. 대구 북부소방서 제공
22일 오후 10시 31분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변에 쌓인 폐지에서 불이 나 인접해 있던 1톤 포터 차량 뒷문과 포드 승용차 뒷범퍼가 열기에 손상된 모습. 대구 북부소방서 제공

22일 오후 10시 31분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의 한 아파트 옆 도로변에 쌓인 폐지에서 불이 나 인접해 있던 차량 2대 일부에 피해를 입히고 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폐지 인근에 있던 1t 포터 차량 뒷문과 포드 승용차의 뒷범퍼가 열기로 손상되면서 소방서 추산 28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한 결과 폐지 주변을 배회한 한 남성이 자리에서 뜨자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