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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6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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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기계과(뿌리산업) 유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기계과(뿌리산업) 유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가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이하 양성대학)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계명문화대는 2014년 10월 뿌리산업 관련 학과인 기계과를 신설한 이래 유기적인 산학 협력 네트워크, 우수 유학생 유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뿌리진흥센터는 6개 뿌리산업분야(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의 외국인 유학생의 기술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를 통해 뿌리산업 기술 인력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양성대학을 선정하고 있다.

양성대학에 졸업한 외국인 졸업생들을 관련기업이 고용하면 전공지식을 갖춘 기술 인력을 지속적으로 고용할 수 있으며, 또한 5년 이상 뿌리기업에 근무한 외국인은 영주권 획득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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