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4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9 경상북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시상식에서 도약상을 수상, 상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행안부가 주관한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도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5개 분야 93개 지표와 도정역점시책 6개분야 11개 지표의 추진 실적을 합산해 평가했다. 봉화군은 농업과 지역보건 분야에서 높게 평가 받았다.
엄태항 군수는 "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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