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꿈꾸는 시각 장애인 청년과 황치열의 만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사랑의 가족' 6월 11일 오후 1시

KBS1 TV '사랑의 가족'이 11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홍세복 씨는 3살이 될 때까지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추지 못했다. 녹내장으로 시력을 잃은 엄마는 아니길 바랐지만 세복 씨는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세복 씨는 가수가 되고 싶다. 가수 황치열의 '매일 듣는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은 그는 자신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 하지만 가수를 해도 되는 실력인지 어떤 연습을 더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 세복 씨를 위해 감성 발라드 가수 황치열 씨가 멘토로 나섰다.

장애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하람이는 또래에 비해 키도 크고 건강하다. 11살 하람이는 몸만 건강한 게 아니라 엄마, 아빠의 자랑이자 희망이다.

하람이의 꿈은 농구 선수인데 부모님은 그런 아들을 뒷바라지할 수 없는 형편이 미안하기만 하다. 장애가 있는 부모님이 부끄럽지 않다고,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웃으며 말하는 듬직한 하람이네 가족의 희망 이야기를 담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