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19 어려움 소상공인에게 680만원 상당 생필품 세트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 지원받아, 생필품 세트 170개 전달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전달한 생필품 세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전달한 생필품 세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세창 신부)은 17일 천주교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68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170개를 지원했다.

천주교대구대교구 5대리구 사회복지회(교구장 대리 조성택 신부)는 지난 5월에도 2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500개를 지역 소상공인에게 전달한 바 있다.

장세창 관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지만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길 바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