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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임대오피스텔 4곳 신축도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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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총 719실, 공사금액 764억원, 대구·부산 각각 2곳씩

화성산업이 ㈜케이이비하나스테이 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발주한 'KEB 하나스테이 제1호 임대오피스텔 신축공사' 4개소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KEB 하나스테이 제1호 임대오피스텔 신축공사 4개현장은 대구와 부산에 각각 2개 사업지를 두고 있는데 화성산업이 단독으로 시공하며 규모는 오피스텔 719실이다. 공사금액은 764억원이다.

대구는 중구 포정동과 남구 대명동에 위치하고 각각 지하 5층~지상 18층 287실, 지하 1층~지상 15층 96실로 구성된다.

부산은 수영구 광안동과 부산진구 양정동에 각각 지하 2층~지상 20층 131실, 지하 4층~ 지상 20층 205실 규모로 짓는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화성은 인천 구월동, 대구 동인동, 김천혁신도시 등에 단독형 주거형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침산 화성파크드림,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등 단지 내 오피스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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