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임대오피스텔 4곳 신축도급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피스텔 총 719실, 공사금액 764억원, 대구·부산 각각 2곳씩

화성산업이 ㈜케이이비하나스테이 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발주한 'KEB 하나스테이 제1호 임대오피스텔 신축공사' 4개소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KEB 하나스테이 제1호 임대오피스텔 신축공사 4개현장은 대구와 부산에 각각 2개 사업지를 두고 있는데 화성산업이 단독으로 시공하며 규모는 오피스텔 719실이다. 공사금액은 764억원이다.

대구는 중구 포정동과 남구 대명동에 위치하고 각각 지하 5층~지상 18층 287실, 지하 1층~지상 15층 96실로 구성된다.

부산은 수영구 광안동과 부산진구 양정동에 각각 지하 2층~지상 20층 131실, 지하 4층~ 지상 20층 205실 규모로 짓는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화성은 인천 구월동, 대구 동인동, 김천혁신도시 등에 단독형 주거형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침산 화성파크드림,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등 단지 내 오피스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발언이 자신을 포함한 검찰개혁 강경파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 반박하며, 자...
애플이 10월 27일 맥 최초의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와 OLED 아이패드 미니를 발표하며, M5 Pro와 M5 Max 칩을 탑재한 ...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43)은 서울 도심에서 택시를 상대로 보복운전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경찰과 검찰은 그의 고의성을 입증할 증거가 ...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을 두고 남북이 유엔 무대에서 정면 충돌하고, 한국 정부는 북한의 정정협정 위반을 주장하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