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임대오피스텔 4곳 신축도급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피스텔 총 719실, 공사금액 764억원, 대구·부산 각각 2곳씩

화성산업이 ㈜케이이비하나스테이 제1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발주한 'KEB 하나스테이 제1호 임대오피스텔 신축공사' 4개소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KEB 하나스테이 제1호 임대오피스텔 신축공사 4개현장은 대구와 부산에 각각 2개 사업지를 두고 있는데 화성산업이 단독으로 시공하며 규모는 오피스텔 719실이다. 공사금액은 764억원이다.

대구는 중구 포정동과 남구 대명동에 위치하고 각각 지하 5층~지상 18층 287실, 지하 1층~지상 15층 96실로 구성된다.

부산은 수영구 광안동과 부산진구 양정동에 각각 지하 2층~지상 20층 131실, 지하 4층~ 지상 20층 205실 규모로 짓는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화성은 인천 구월동, 대구 동인동, 김천혁신도시 등에 단독형 주거형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침산 화성파크드림,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등 단지 내 오피스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