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오는 10일까지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춘양면 도심리에 있는 도심1교에서 봉화군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이 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봉화 춘양면 도심리에 있는 도심1교에서 봉화군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이 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은 오는 10일까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교량시설 4곳(도심1교, 미잠교, 고선교, 진달교)와 전통시장(봉화·춘양), 정수장(6곳), 수상레저분야(레프팅 4곳), 하수처리장(3곳) 등이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예산을 조기에 확보해 조치할 예정이다.

봉화군은 이 기간 동안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군청 홈페이지, 현수막, 포스터 등을 활용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

최상용 봉화군 안전건설과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며 "코로나19 대응과 방역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