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보] 25t 덤프트럭, 시외버스 추돌 8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관계자들이 250번 사고버스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영욱 기자

6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세원마을 앞에서 25t 덤프트럭이 성주서 대구로 가던 250번 시외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와 덤프트럭 둘다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밖으로 튕겨나가 전복됐다.

119 관계자들이 250번 사고버스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영욱 기자

버스 승객 6명은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모두 부상이 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운전기사는 운전대 사이에 끼어 오후 6시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덤프트럭 기사는 손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