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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63명…총 1만3천2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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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광주 광산구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간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진단검사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신창동의 대형사우나 관계자 3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7일 오후 광주 광산구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간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진단검사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신창동의 대형사우나 관계자 3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6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63명 증가한 총 1만3천244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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