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야간에 여성 상대 '음란행위' 후 도주…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목격자 없어…CCTV 분석해 동선 파악 중"

대구 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북부경찰서는 야간에 혼자 길 가던 여성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하고 달아난 남성을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일 오후 11시 30분쯤 북구 산격동 도청교~경대교 사이 신천동로 변에서 홀로 이곳을 지나던 한 20대 여성에게 접근해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한 뒤 달아난 혐의(공연음란죄)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했으나 이 남성은 달아나고 없었다"며 "현장 인근의 CCTV를 분석해 동선을 파악하며 추적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