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야간에 혼자 길 가던 여성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하고 달아난 남성을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일 오후 11시 30분쯤 북구 산격동 도청교~경대교 사이 신천동로 변에서 홀로 이곳을 지나던 한 20대 여성에게 접근해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한 뒤 달아난 혐의(공연음란죄)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했으나 이 남성은 달아나고 없었다"며 "현장 인근의 CCTV를 분석해 동선을 파악하며 추적하고 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