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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경찰서, ‘주만지’ 프로젝트로 주민 안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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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만지 순찰대가 특별순찰활동 중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수성경찰서 제공
주만지 순찰대가 특별순찰활동 중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수성경찰서 제공

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정상진)는 시민경찰(회장 조정옥), 온누리순찰대(대장 김봉원) 등 시민방범단체 150명으로 '주만지 순찰대'를 구성해, 최근 만촌동과 지산2동 재건축 지역의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수성서는 '주(민이) 만(족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지난달부터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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