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지원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년도 매출액 1억5천→3억으로 확대

예천군청
예천군청

경북 예천군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기존에 시행하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3일 예천군에 따르면 기존 전년도 매출액 1억5천만원 이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전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까지 신청 가능하도록 범위를 늘린다.

지원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로 업체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존에 지원을 받은 업체는 추가 신청이 불가능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홈페이지(www.행복카드.kr)에 접속해 안내에 따라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과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