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지원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년도 매출액 1억5천→3억으로 확대

예천군청
예천군청

경북 예천군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기존에 시행하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의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3일 예천군에 따르면 기존 전년도 매출액 1억5천만원 이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전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까지 신청 가능하도록 범위를 늘린다.

지원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로 업체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존에 지원을 받은 업체는 추가 신청이 불가능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홈페이지(www.행복카드.kr)에 접속해 안내에 따라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과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