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광역시협의회 단체 헌혈…"코로나19에 수재까지 겹쳐 혈액수급 더 힘들 것 예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단법인 국민행복 대구시광역시협회의 측 제공
사단법인 국민행복 대구시광역시협회의 측 제공

대구에서 코로나19 여파로 혈액수급이 위기에 처한 데 이어 수재까지 겹치자 혈액 수급이 더 힘들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사단법인 국민행복 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박노경)와 대구시 구·군지회는 헌혈에 동참하고 동성로에서 시민헌혈 캠페인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6~7일 이틀간 시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폭우로 인원이 줄어들 것으로 봤으나 평균 인원보다도 많이 참여한 인원이었다. 헌혈 인원은 특별 배차된 헌혈 차량에 40여 명을 비롯, 헌혈의 집 동성로센터 등에서 헌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