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운문댐 하류보서 60대 피서객 물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소방서
청도소방서

17일 오후 5시 15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댐 하류보에서 물에 빠져 표류하던 피서객 A(65)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홀로 수영을 나간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하류보 아래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