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도심 속 카페에서 올해 예정된 신입생 수시모집 관련 상담을 진행해 호평을 얻고 있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지역거점별 카페입학상담'은 대구와 구미, 포항, 울산, 창원 등 도시의 카페에서 입학사정관과 1대 1 맞춤형 입학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 200여명은 8월 넷째주, 다섯째 주말과 일요일을 이용해 대구 수성구 범어역 인근 카페 및 구미 할리스 CGV점,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포항한방병원 등에서 입학상담을 완료했다.
'지역거점별 카페입학상담'은 오는 9월 5, 6일과 12, 13일에 걸쳐 창원 및 울산지역, 대구지역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사전접수는 대구한의대 입학 홈페이지(http://www.dhu.ac.kr/admission/main/index.htm)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경북 경산) 내 입학처(대학본부 1층)에서도 9월 27일까지 방문 입학상담이 진행된다.
김석완 대구한의대 입학처장은 "코로나19가 바꾼 환경에 따라 철저한 방역 아래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수험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니 대구한의대학교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2018년부터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대입전형의 단순화 및 공정성 제고, 소외계층 지원 강화 등 고교교육 내실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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