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4년 10월 5일 조지 포먼,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45세의 권투선수 조지 포먼이 29세의 마이클 무어를 10회 KO로 누르고 20년 만에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흑인 슬럼가에서 거리의 부랑아로 떠돌던 그가 직업학교에서 복싱에 입문, 19세에 멕시코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프로로 전향해 25세에 세계챔피언 조 프레이저를 꺾고 왕좌에 올라 무하마드 알리에게 패할 때까지 40연승의 무패 행진을 했다. 포먼은 그 후, 기독교에 귀의해 목사로 새 인생을 살았고 사업가로도 성공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