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음식점 주인 신규확진…시 "방문자 즉시 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추석 귀성이 시작된 29일 오후 동대구역 대합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추석 귀성이 시작된 29일 오후 동대구역 대합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에서 음식점 주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역 지하상가 음식점인 '배꼽시계' 주인인 60대가 이날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감염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고, 음식점의 종업원 2명도 검사를 받았다.

대구시는 이날 오후 3시50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9일부터 29일까지 오후 3∼8시 대구역 지하상가 음식점 배꼽시계 방문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한편 30일 0시 기준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는 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7천132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