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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7호] “나눔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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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KOREA(지에이 코리아) 가벗지사 특화영업팀

GA KOREA(지에이 코리아) 가벗지사 특화영업팀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GA KOREA(지에이 코리아) 가벗지사 특화영업팀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GA KOREA(지에이 코리아) 가벗지사 특화영업팀 박성훤 매니저와 팀원들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평소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박성훤 매니저의 캠페인 참여 소식에 고다금 총괄매니저, 전경훈 매니저, 손경원, 정지훈, 이혜영, 박미희, 여성원, 서기윤, 김은향FP 동료 9명도 함께 참여하게 됐다.

박 매니저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나눔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동료들과 지역봉사를 이어가고 있는데 또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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