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용진(달성군 신화부동산 소장)·장순옥씨 장녀 지영양, 이동수·박순덕씨 차남 두환군.31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3층 피오니홀.
사랑하는 지영아
30일은 우리가 사귄지 600일 되는 날이네.
그동안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꿈같은
사랑과 행복을 주어서 고마워,
이번주 토요일은 우리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날이야 !!!
내가 받은 사랑과 행복을 자기에게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자기가 항상 웃을수 있게 노력할게.
600일전 내 앞에 나타나 주어서,
새로운 시작을 나와 함께 해주어서 고맙고 사랑해♡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