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용진(달성군 신화부동산 소장)·장순옥씨 장녀 지영양, 이동수·박순덕씨 차남 두환군.31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3층 피오니홀.
사랑하는 지영아
30일은 우리가 사귄지 600일 되는 날이네.
그동안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꿈같은
사랑과 행복을 주어서 고마워,
이번주 토요일은 우리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날이야 !!!
내가 받은 사랑과 행복을 자기에게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자기가 항상 웃을수 있게 노력할게.
600일전 내 앞에 나타나 주어서,
새로운 시작을 나와 함께 해주어서 고맙고 사랑해♡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