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북구 치매안심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태전도서관과 북구 치매안심센터(북구보건소장 대행 서현창)는 도서관에서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태전도서관의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을 계기로 노년층의 새로운 독서문화 정립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를 계기로 태전도서관 내 2층 종합자료실에 "치매극복 정보자료코너"를 설치하여 상시 운영하고 지역 내 노년층을 위한 "치매 예방을 위한 미술치료"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태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보자료 제공은 물론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치매 선별검사 및 치료와 관리에 관련한 문의는 북구 치매안심센터(053-665-3135)로, 치매 관련 도서 이용 및 문화 프로그램은 태전도서관(053-320-5181, 5183)으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