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구미 스마트산단사업단은 오는 2022년까지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플랫폼을 구축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 핵심사업으로 기업의 에너지 사용량을 파악한 뒤 절감 방안, 친환경에너지 생산, 효율적 분배 등 통합에너지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참여 기업에는 공장 내 에너지데이터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조건으로 에너지 진단, 계측기·통신장비 설치비,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료(3년간) 등 6천만원까지 전액 지원한다.
한편 구미시는 2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구미산단 내 입주기업 40곳을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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