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전지검, '월성 1호기' 관련 경주 한수원·산자부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 원전 1호기. 매일신문DB
월성 원전 1호기. 매일신문DB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결정 논란과 관련, 대전지방검찰청이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북 경주 소재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대전지검은 이들 기관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파견, 문서와 컴퓨터 파일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감사원은 지난 10월 20일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결정 논란의 핵심 쟁점 중 하나인 '경제성'을 지나치게 낮게 평가했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 산업부 일부 공무원이 이 경제성 평가 관련 자료를 삭제했다는 내용이 감사 결과에 포함됐고, 이에 국민의힘이 산업부 등을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