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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메고 인생네컷] <6편> 낙동강 따라 자연 정취 만끽 '상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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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뮤지션들이 인생 사진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배낭 메고 인생네컷'에서는 여 섯번 째 여행 장소로 '상주'를 방문했다.

5일 방송된 '베낭 메고 인생네컷' 상주 편에서는 상주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체험거리 등이 소개됐다.

이날 뮤지션들은 경천대 국민관광지에 위치한 서바이벌 체험장을 찾았다. 이들은 안전보호장비를 착용한 뒤 OB와 YB로 팀을 나눠 치열한(?) 전투를 벌였고, 게임 결과 제아와 창민이 속한 YB팀이 승리했다.

한바탕 전쟁(?)을 치른 네 사람은 황토볼 맨발 체험장을 찾았다. 이들은 경천대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에 마련된 황토볼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던 중 맨발 버스킹을 선보였다. 여행으로 한껏 흥이 오른 그들은 자신들의 기분을 노래로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노래를 마친 원미연은 "공기가 기가 막히다. 호흡이 쭉쭉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하자 이치환은 "발 마사지를 해서 기가 도는 것 같다"라며 황토볼길에 대해 극찬했다.

이어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상주보 수상레저로 자리를 옮겼다. 이 곳은 낙동강, 경천섬 일대의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수상자전거, 카누, 카약, 폰툰보트 등 다양한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들은 카투 체험을 즐기며 오늘의 인생네컷을 위해 기념사진도 함께 남겼다.

이 밖에도 출연진 4명은 피크닉 명당 '경천섬'과 '패러글라이딩 체험장' 등 상주를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며 봉화 곳곳의 명소들을 소개하며 체험했다.

한편, SBS와 한국신문협회가 공동기획한 '배낭 메고 인생네컷'은 경상북도 관광지 10선을 선정해 매주 월요일 오후 5시50분에 SBS를 통해 시청자 곁으로 찾아간다. 더불어 대구·경북민들은 매일신문 네이버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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