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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45명, 지역발생 117명…'사흘째 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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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목적으로 운영되는 열화상카메라 가운데 얼굴 실사 촬영 기능이 있는 경우 얼굴을 찍은 영상 저장이 금지된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사무실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발열체크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목적으로 운영되는 열화상카메라 가운데 얼굴 실사 촬영 기능이 있는 경우 얼굴을 찍은 영상 저장이 금지된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사무실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발열체크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전날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5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곳곳 집단발병이 이어지면서 사흘째 세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5명 늘어 누적 2만7천19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17명·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8명 ▷경기 34명 등 수도권 72명이다. 수도권 이 외에서는 ▷충남 25명 ▷경남 13명 ▷강원 7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8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11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7명은 경기(13명), 서울(2명), 전북·경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476명(치명률 1.75%)이고,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줄어 5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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