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주, 대한적십자 유공장 ‘최고명예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에 20억원 성금 기여한 공로 등 인정

이원철(오른쪽) 금복주 대표이사가 대한적십자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하는 모습. 금복주 제공
이원철(오른쪽) 금복주 대표이사가 대한적십자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하는 모습. 금복주 제공

㈜금복주는 최근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5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유공장 최고명예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고명예대상은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보인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금복주는 올해 초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대구적십자와 경북적십자에 각각 10억원씩 총 20억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또 지역 자치단체와 기관 등에 소독제로 활용할 수 있는 주조용 알코올 7억원 상당을 제공하기도 했다.

금복주는 또 이번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사회공유가치 인증 프로그램인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의 10억원 클럽에 참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인증패도 함께 수상했다.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으로서 대한적십자와 함께 대구·경북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